“농업기술센터 자연학습장 튤립 꽃밭 개장 ” > 지역뉴스

본문 바로가기
  •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사회

문화/예술

지역뉴스

문화/교육 “농업기술센터 자연학습장 튤립 꽃밭 개장 ”

페이지 정보

본문

 

“농업기술센터 자연학습장 튤립 꽃밭 개장 ”

4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자연학습장

3자연학습장 튤립 꽃밭 개장1.jpg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오는 4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자연학습장 튤립 꽃밭을 개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년 자연학습장은 도시민과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체험기회를 부여하고 꽃과 흙 그리고 자연을 공유시켜 농업에 대한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통영시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운영하던 자연학습장을 농업기술센터 앞에서 광도면 노산리 통영시농업개발시설 옆(노산리 251-25번지)으로 옮기고 면적 및 규모 또한 작년보다 확대해 5,319㎡에 55,000송이의 형형색색 튤립 꽃밭을 조성하였다.

아울러 옛날 시골집, 튤립꽃 ⁃ 나비 조형물, 소 형상 등 4종의 토피어리와 2개의 포토존, 250여개의 바람개비와 함께 어우러져 알록달록 화사한 매력을 발산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움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자연학습장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튤립과 유채와 함께 주변 천연환경 더해져 한층 더 아름다울 뿐 아니라 산책로 곳곳에 튤립모양과 하트모양의 이색적인 포토존을 설치해 화사한 통영의 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현재 개화율은 약 30~40%이며, 금주 주말에는 튤립의 개화율이 절정일 것으로 예상되며, 통영만의 특별하며 화사한 봄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을 것

김종수 기자(tynews@nate.com)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통영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