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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44표차→38표차, 이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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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44표차38표차, 이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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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시장이 38표차로 6표가 변동되었으나 천영기 당락에는 변동이 없었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도선관위 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한 재검표에서 당표 44표차에서 38표차로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시장이 국민의힘 천영기 전 시장을 앞선 것으로 최종 확인했다

 

강석주 후보는 기존과 동일, 천영기 후보는 기존보다 6표 증가했다. 이로써 두 후보의 표차는 기존 44표에서 38표로 6표 줄어, 무효표는 1030표에서 1024표로 줄었다.

 

경남선관위는 이번 재검표 결과를 토대로 소청 인용·기각·각하 여부를 오는 818일까지 결정할 예정이다.

 

경남선관위는 재검표 결과를 토대로 천 전 시장이 제기한 당선 무효 소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릴 것으로 전망되어 이날 재검표 비용 약 1922만원은 소청을 제기한 천 전 시장이 전액 부담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재검표 동안 경남선관위 청사 일대에는 경찰관 330명이 배치됐다. , 소청인인 국민의힘 천영기 전 시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시장 측 관계자, 참관인, 선관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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