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호우 피해 복구 총력…공무원 소방관들도 현장서 두 팔 걷어
통영시, 호우 피해 복구 총력…소방관들도 현장서 두 팔 걷어 - 소방관 139명·소방차 및 수방장비 101대 투입…의용소방대도 복구 현장 힘 보태 - 미수동 침수 현장 배수·수색 지원…통영시, 시민 일상 회복 위해 응급복구 총력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최근 집중호우로 지역 곳곳에서 침수와 시설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 현장 응급복구와 시민 안전 확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호우로 미수동을 비롯한 관내 저지대, 주택가, 도로, 상가, 공동주택 등에서 침수 피해와 토사 유입, 시설물 파손 등이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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