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교육 극단 벅수골 ‘나비의 꿈’ 경남연극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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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벅수골 ‘나비의 꿈’ 경남연극제 대상

통영 극단 벅수골 ‘나비의 꿈“이 제33회 경상남도연극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벅수골 단원 김지아는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3월 20일~4월 3일 열린 이번 제33회 경상남도연극제에는 12개 시군지부의 14개 극단에서 배우 103명, 스텝 202명이 참가, 3,500여 명이 관객이 찾는 성과를 거뒀다.
경상남도연극제는 (사)한국연극협회 경상남도 지회가 주최하고 매년 각 시․군을 순회하면서 개최하여 해당 지역의 시․군과 지부가 주관하는 축제의 자유성을 띤 경연 형식의 연극축제이다.
이 축제에서 통영 벅수골 ‘나비의 꿈’은 대상을 수상했으며, 6월 1~20일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33회 전국연극제에 경남대표로 출연한다.
김종수 기자(ty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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