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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천영기 후보 측, 성인 아들 사생활 빌미로 ‘5억’ 요구한 선거철 공갈·협박에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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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수기자
작성일 26-05-3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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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통영시장 후보 측, 성인 아들 사생활 빌미로 ‘5억’ 요구한 선거철 공갈·협박에 강력 대응”

 

천영기 후보측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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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의 본질은 ‘공작 정치’: 선거 직전 표심을 왜곡하려는 비열한 금전 협박 행위의 실체 폭로

● 충격적 육성 녹취 확보: 제보자 남편 A씨, 올해 1월 천 후보 아들 불러내 “아버지에게 말해 5억 가져오라” 협박 확인

● 철저한 법적 대응: 불법 금권선거(돈봉투 사건) 덮으려는 민주당의 기획 물타기 및 특정 언론의 편파 보도에 무관용 원칙 적용


국민의힘 천영기 통영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최근 선거 막바지 표심을 흔들기 위해 자행되고 있는 저질 정치 공작과 그 이면에 숨겨진 충격적인 ‘금전적 협박 행위’의 실체를 밝힌다.


 선대위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선거 기간 중 가족과 관련된 논란이 언급되어 시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는 유감을 표명한다. 그러나 이번 사안은 후보자 본인의 공직 적격성과 무관한 성인 자녀의 사생활 영역이자, 이를 빌미로 선거철 한몫을 챙기려 한 악질적인 범죄가 본질로서, 선대위는 이러한 파렴치한 협박과 공작 정치에 결코 타협하지 않고 당당히 맞설 것임을 밝힌다.


1. 피해자 자처한 A씨의 본질은 ‘5억 원’을 요구한 공갈·협박범이다.

 이번 의혹을 제기하며 진실과 사과만을 원한다고 주장했던 남편 A씨는 올해 1월 중순경, 후보의 아들을 은밀히 불러내 “너의 아버지(천영기 후보)에게 얘기해서 5억 원을 가져오라”며 거액을 요구했다. 본 선대위는 당사자 A씨가 선거 국면을 기회로 후보자를 협박하며 거액을 갈취하려 했던 ‘명확한 육성 녹취 파일’을 확보하고 있다.


 A씨는 가정이 파탄 났다며 울부짖었으나 현재 본인의 가정을 정상적으로 영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선거가 임박하자 갑자기 언론사를 찾아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진짜 의도는 명백하다. 이는 선거라는 특수 상황을 악용해 한몫 챙기려다 실패하자, 상대 진영과 결탁해 후보를 파멸시키려는 악질적인 선거 범죄일 뿐이다.


2. 민주당 측 인사의 ‘대낮 식사비 대납 체포 사건’을 덮기 위한 전형적인 기획 물타기다.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29일,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원팀임을 과시해 온 전직 도의원이 유권자들에게 식사비를 대납하다 ‘불법 금권선거 현행범’으로 경찰에 긴급체포되는 초대형 사태가 터졌다.


당선무효형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 범죄로 상대방 후보자 측이 사면초가에 몰리자, 이들은 자신들에게 향한 시민들의 분노를 돌리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돈을 요구하며 협박해 오던 A씨를 전면에 내세워 자극적인 의혹 기사를 동시다발적으로 기획 보도한 것이다.

3. 허위사실 유포와 일방적 주장만 받아쓴 특정 언론사에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

해당 학교장과 관계자들이 “유언비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학교 구성원 전체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수차례 공식 확인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언론들은 거액의 돈을 요구한 협박범의 일방적 주장만을 진실인 양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심지어 AI 목소리 변조 등 유례없는 자극적 연출까지 동원해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


이번 선거는 통영시의 미래를 이끌 ‘시장’을 뽑는 자리이지, 시장의 ‘성인 아들’을 검증하는 자리가 아니다. 본질을 흐리고 인격 살인을 자행한 언론사 및 거액을 요구한 협박범 A씨를 거액을 요구하는 녹취록 등 모든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공갈협박 및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즉각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할 것이다. 또한 배후에서 이를 조종한 정치 세력과 편파 보도를 감행한 언론사 역시 무관용 원칙으로 끝까지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2026년 5월 31일

국민의힘 통영시장 후보 천영기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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