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강석주 후보는 금권선거 전말을 밝히고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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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0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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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후보는 금권선거 전말을 밝히고 즉각 사퇴하라!”
“명함 돌린 후보, 식사비 대납한 측근!
6월1일 오전 10시 통영시 프리핑룸에서 천연기 통영시장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K모 전 도의원의 돈봉투 사건에 대하여 캠프의 입장을 발표하며 강석주 후보자의 금권선거를 비판하며 강석주 후보의 즉각사퇴를 주장했다.
천영기 후보자는 통영시민의 신성한 주권이 행사되는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29일 오후, 통영의 공정선거 근간을 송두리째 흔드는 대낮 불법 금권선거 현장이 시민들의 눈에 발각되었다며 시작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통영시장 후보 캠프의 인사이자, 강 후보가 줄곧 ‘합리적 보수’라고 치켜세우며 원팀임을 그토록 강조해 온 K모 전 도의원이 식당에서 타인의 식사비를 대납하다가 현장에서 적발되어 경찰에 조사를 받았고 질타하며 그동안 입만 열면 자신은 깨끗한 후보라며 온갖 흑색선전과 네거티브로 선거판을 흐리던 민주당 강석주 후보의 가면이 마침내 벗겨진 것이라고 말했다.
아룰러 시민과 목격자의 제보에 따른 사건의 전말은 실로 경악스럽다. 사건 당일, 통영시 무전동의 한 식당에 강석주 후보가 직접 나타나 유권자들에게 명함을 돌리며 인사를 건넸고, 강석주 후보가 자리를 떠난 후 남아있던 K모 전 의원이 상의 안주머니에서 현금을 꺼내 식사비를 전달했고 20여 명의 식사 비용을 대신 결제하는 불법 기부행위 현장이 시민의 날카로운 눈에 그대로 포착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석주 후보에게 묻는다며 본인이 머물다 간 자리에서, 본인의 선거를 돕던 측근이 현금을 꺼내 식사비 대납을 감행했는데도 이것이 본인과 무관한 일입니까? 혹시 이번에도 "개인의 일탈"이라며 꼬리 자르기를 시도하겠는가 하고 되물었다.
또한 본인이 직접 명함을 돌리고 간 이후에 대납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이번 사건이 개인의 일탈을 넘어 캠프 차원의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사전 모의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합리적 의심을 지울 수 없으며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위반은 엄연한 법정 당선무효형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 범죄라고 주장했다.
이어 강석주 후보는 불법 금권선거 의혹의 전말과 본인의 연관 여부를 시민 앞에 명백히 밝히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하라! 자신이 원팀이라며 치켜세우던 K모 전 의원의 불법 행위에 대해 비겁하게 침묵하지 말고, 지금 당장 명백한 공식 입장을 밝혀라고 말했다.
또한. 경찰과 선관위는 식당 내부 CCTV와 피의자,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이번 식사비 대납 사건의 배후와 자금 출처를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말하며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으로 이 부도덕한 위선 세력을 투표로 준엄하게 심판해 주시라고 믿는다며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