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금권선거 사기극에 대한 3대 고발 조치 및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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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0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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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스캔들 은폐를 위한 ‘강석주 캠프 배후설’ 날조와
금권선거 사기극에 대한 3대 고발 조치 및 강력 규탄
6월 1일 오전 강석주 통영시장 후보자는 자신의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일어난 금권선거에 대한 보도와 천영기 후보자의 정치공작이라는 맥락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강 후보자는 자신들의 도덕적 파탄을 가리기 위해 피해자의 피눈물 나는 폭로를 ‘강석주 캠프의 기획’으로 둔갑시키고, 확인되지 않은 사안을 ‘불법 돈봉투 현행범 체포’라는 초대형 가짜뉴스로 날조한 천영기 후보 측의 공작 정치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오늘 참담하면서도 결연한 의지를 담아, 선거법을 위반하며 민주주의를 유린한 세력들을 단죄하기 위해 사법기관에 완료한 3대 고발 조치의 구체적 내용을 통영 시민 여러분 앞에 낱낱이 밝히고자 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하 강석주 후보자가 직접낭독한 성명의 전문이다.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 고발 건
- ‘강석주 캠프 배후설’ 날조 및 후보자 비방죄에 대한 사법 단죄
가장 먼저, 우리 캠프에 대한 명예훼손이자 비열한 음해 공작을 자행한 천영기 후보를 사법기관에 즉시 고발 조치했습니다
천영기 후보 아들의 사생활 추문과 채용 의혹은 가정이 파탄 지경에 이른 피해 당사자가 피눈물을 흘리며 언론사를 직접 찾아가 폭로하면서 세상에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천 후보 측은 아무런 객관적 근거도 없이 이를 ‘강석주 캠프가 배후에서 조종한 정치 공작’이라며 새빨간 거짓말을 공식 성명서로 발표했습니다. 자신들의 추잡한 허물을 덮기 위해 경쟁 상대에게 없는 죄를 뒤집어씌우고 배후설을 날조한 천영기 후보 측의 야만적인 범죄 행위에 대해 공직선거법 제251조(후보자비방죄)를 적용하여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만들 것입니다.
통영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고발 건
- 국가기관의 선거 개입 획책, 선관위 직원의 중립 의무 위반 및 불법 행위 엄벌
둘째로, 선거의 공정성을 엄격히 수호해야 할 선관위 직원의 심각한 불법 위반 사항에 대해 통영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은 누구보다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며,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그러나 해당 선관위 직원은 공무원의 본분을 망각하고, 사법기관조차 확인하지 않은 무분별한 의혹 제기 과정에서 중립 의무를 심각하게 위반하였으며, 상대 후보 측에 유리하도록 여론을 왜곡하는 불법적인 행위를 감행했습니다.
이는 국가기관이 특정 후보를 돕기 위해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는 초대형 관권 선거 획책입니다. 언론 기사에 나온 자극적인 가짜뉴스의 빌미를 제공하고, 공직자로서의 법적 의무를 저버린 해당 선관위 직원의 위반 사항이야말로 이번 선거의 공정성을 뒤흔든 가장 핵심적인 범죄 행위입니다. 선관위는 자체 조사는 물론 사법기관 수사를 통해, 해당 직원을 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
한산신문 고발 건
- 허위 ‘돈봉투 현장적발 수사중’ 낙인, 악의적인 왜곡 보도로 선거를 교란한 특정 언론 단죄
셋째로, 확인되지 않은 사안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하여 선거에 노골적으로 개입하고 본질을 흐린 한산신문을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했습니다.
피고발인은 대중에게 '현금 봉투가 살포되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사 본문에 '돈봉투를 건네는 형상의 AI 생성 이미지'를 정밀하게 배치하였습니다. 이는 독자들로 하여금 실제 현장에서 돈봉투가 오간 사진이 촬영된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강석주 후보가 중대한 금권 선거 범죄의 몸통인 것처럼 유권자를 완벽히 기만하였습니다.
이는 선거 막판 유권자들에게 우리 캠프가 조직적이고 중대한 금권선거 범죄를 저지른 것처럼 인식을 왜곡하려는 명백한 가짜뉴스이자 치명적인 팩트 왜곡입니다.
최소한의 사실관계 검증조차 거치지 않고, 상대 후보 측의 자극적인 허위 프레임을 무차별적으로 확산시켜 유권자의 눈과 귀를 멀게 한 행위는 언론의 탈을 쓴 선거 개입 범죄입니다.
우리 ‘강한캠프’는 이 같은 한산신문의 악의적 왜곡 보도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및 중대 명예훼손 혐의로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고, 무관용 원칙으로 끝까지 단죄할 것입니다.
거짓은 결코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위대한 통영 시민 여러분께서 심판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통영 시민 여러분.
아무리 다급하고 눈이 뒤집혀도 본질은 가려지지 않습니다. 시민들이 분노하는 본질은 고위 공직자가 되겠다는 자의 자녀가 저지른 부도덕함과 그로 인해 한 가정이 비극적으로 파탄 난 사실입니다.
천영기 후보는 ‘강석주 캠프 배후설’이라는 얄팍한 방패 뒤에 숨어 상대 캠프를 음해할 생각 말고, 당장 피해자와 12만 통영 시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한 뒤 후보직에서 사퇴하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도리입니다.
천 후보 측의 추악한 거짓 선동은 철저하게 법과 사법기관의 손에 맡겨 단죄하고, 저 강석주는 오직 깨끗한 정책과 통영을 향한 진심만을 가지고 마지막 1초까지 시민 여러분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누가 진짜 깨끗하고 준비된 살림꾼인지, 누가 거짓으로 공작을 부리는 추악한 구태 세력인지 위대한 통영 시민 여러분께서 본투표에서 똑똑히 심판해 주십시오.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목숨 걸고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일






